시은이 쌍꺼풀 인증샷 ^^

오늘 결혼식 갔었는데, 조명 밝은 곳에서 시은이 쌍꺼풀 사진 찍었어요.
집에서도 몇 번 찍어보려고 했었는데, 우리집은 좀 어두워서 그런지, 영 안 나오더라구요.
여기선 한 방에 성공

자 보시죠~~ 두둥~!!!!!




진짜 쌍꺼풀 있죠? ^^
(이 옷이 예전에 주은이 애기때 만들어 줬던 옷. 이제 시은이한테 맞아요. ^^ )

이것과 연결된 동영상 - 내용은 없지만 시은이의 쌍꺼풀만 보시면 됨 ^^


예쁘기도 하지만, 사실 주은이가 쌍꺼풀이 없기 때문에
시은이 쌍꺼풀이 너무너무 신기해요.

'어쩜 이렇게 생겼지?' 하며 계속 들여다보게 되요. ㅎㅎㅎ

웃기죠? 저도 있고, 남편도 있는 쌍꺼풀이 뭐가 대단하다고 시은이 쌍꺼풀은 그리 신기한지..ㅋ

그리고 오늘 예식장에서 찍은 주은이 사진

실수였던가, 노출과다로 이렇게 찍혔는데, 뭔가 있어 보이는 사진
미연언니 손 잡고 놀러가는 주은이

결국 주은이 오늘 결혼식 끝나고 언니들 따라서 춘천에 갔어요.
오늘 밤엔 엄마 안 찾고 잘 자야 할텐데..... 과연 어떨지.... ^^


by enchante | 2009/11/28 19:20 | 나의 아이들 | 트랙백 | 덧글(6)

찌지직... 짜증나

아.. 나 왠만하면 정치 얘기는 내 블로그에 안 쓰는데....
지금 나오는 방송, 진짜 못 봐주겠다.
짜증나게 빙빙 돌려서 지가 한 말 돌려버리고 엉뚱한 대답하기도 하고
연예인들은 왜 나와서 똥꼬 핥는 소리나 해대고..

그냥 닥쳐!!! (주어는 없다)

by enchante | 2009/11/27 23:53 | 일기 | 트랙백 | 덧글(11)

(12개월) 377일의 시은, 쌍꺼풀 생기다

돌이 지나고 시은이에게 생긴 가장 큰 변화..랄까?

쌍꺼풀이 생겼다.
어제 아침, 시은이가 눈을 떴는데 쌍꺼풀이 확~~ 생긴거다.
가끔 아프면 쌍꺼풀이 생기곤 했었는데, 곧 다시 없어졌었다.
근데 어제는 딱 보니까 직감이 딱 오는데... '아, 이 쌍꺼풀은 없어지지 않겠구나.'
그리고 예감 적중. 안 없어진다.

근데 형태가 좀 내 쌍꺼풀이나 남편 쌍꺼풀하고 다르게, 속에서부터 나온 쌍꺼풀이다.
뭐냐..... 부리부리 쌍꺼풀이 되려나?

두번째 변화는 걷고 싶어한다는 거.
한 발짝 떼려고 하다가 주저앉긴 하는데, 그래도 혼자 서서 꽤 오래 버틴다. 조만간 걷겠다.

by enchante | 2009/11/27 00:02 | 나의 아이들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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