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24일
엄마도 같이 사진찍어요~
1. 아래글에 인디양이 셀샷을 올리라길래... 내 얼굴이 나온 사진이 있나 싶어서 찾아보니 거의 없네.
정말 요즘엔 카메라를 들면 주은이만 찍다보니... 셀샷을 마지막으로 찍어본게 언제인가...
더구나 남편님은 별로 사진찍는거 안 좋아해서 (사실 귀찮아하는 것 같다) 내가 주로 사진을 찍다보니 주은이랑 아빠의 사진은 있어도 나와 주은이의 사진은 거의 없다. 슬프다. 남편님 각성하라!!
폴더 뒤져서 다른 사람이 찍어준 사진이나 한 장.
동산예배_ 주은이 유아세례 받은 걸 축하해주시는 의미의 케익.
초가 두 개인건, 하나는 지난번에도 사진올린 주은이 친구 하영이도 같이 세례 받았기 때문.
유아세례식 사진도 있는데, 스캔하기 귀찮아서... 다음에 올려야징.
정말 살 많이 빠졌지? 한동안 왕창 빠져서, 애 갖기 전 몸무게에서 1~2키로 정도 더 빠졌었는데, 요즘은 다시 슬금슬금 원상복귀.
2. 주은이 친구들
요즘 좀 바쁘다.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교회 찬양제에 참가하기 위해 맹연습중이라... 맨날 교회에서 살다시피 하거든.
아침에 9시쯤 매일기도회 하러 올라가서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모여서 연습하고무려 워쉽댄스;;; 힘들어 죽겄음 점심먹고, 차 한잔 마시고 내려오면 보통 2시 정도?? 정말 하루하루 시간 잘~~ 간다.
교회 올때는 다들 애기엄마들이니까 요렇게 다들 애기까지 데리고 올라온다.
애기들만 모아놓으면 왜케 귀여운지... 또 사진 찍었다.
하영이, 주은이, 민우. 셋이 생일이 한 달씩 차이난다. 주은이는 11월, 하영이는 12월, 민우는 올 1월.
한 달씩 밖에 차이 안 나는데, 민우는 친구가 아니고 동생이다. 웃기지.
3. 고슴도치들
오늘 남편하고 같이 길을 가다가 아기사진 전문 스튜디오(창문마다 커다란 사진들이 붙어있다)를 지나면서 한 말
나 - 저기, 저 '백일'이라는 글자 옆에 붙은 큰 사진에 나온 애기 정말 이쁘지?
남편 - 쟤? 무슨소리? 우리 주은이가 제일 예뻐~!
나 - 아, 그야 나도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지만 -.-;;; 객관적으로 말야...
남편 - 글쎄.. 난 애들은 뭐 이쁘고 안 이쁘고 그런거 잘 모르겠더라.
결론 : 주은이가 제일 예쁘다. 주은이를 제외한 다른 애들은 다 똑같다. -.-;;;
정말 요즘엔 카메라를 들면 주은이만 찍다보니... 셀샷을 마지막으로 찍어본게 언제인가...
더구나 남편님은 별로 사진찍는거 안 좋아해서 (사실 귀찮아하는 것 같다) 내가 주로 사진을 찍다보니 주은이랑 아빠의 사진은 있어도 나와 주은이의 사진은 거의 없다. 슬프다. 남편님 각성하라!!
폴더 뒤져서 다른 사람이 찍어준 사진이나 한 장.

초가 두 개인건, 하나는 지난번에도 사진올린 주은이 친구 하영이도 같이 세례 받았기 때문.
유아세례식 사진도 있는데, 스캔하기 귀찮아서... 다음에 올려야징.
정말 살 많이 빠졌지? 한동안 왕창 빠져서, 애 갖기 전 몸무게에서 1~2키로 정도 더 빠졌었는데, 요즘은 다시 슬금슬금 원상복귀.
2. 주은이 친구들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교회 찬양제에 참가하기 위해 맹연습중이라... 맨날 교회에서 살다시피 하거든.
아침에 9시쯤 매일기도회 하러 올라가서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모여서 연습하고
교회 올때는 다들 애기엄마들이니까 요렇게 다들 애기까지 데리고 올라온다.
애기들만 모아놓으면 왜케 귀여운지... 또 사진 찍었다.
하영이, 주은이, 민우. 셋이 생일이 한 달씩 차이난다. 주은이는 11월, 하영이는 12월, 민우는 올 1월.
한 달씩 밖에 차이 안 나는데, 민우는 친구가 아니고 동생이다. 웃기지.
3. 고슴도치들
오늘 남편하고 같이 길을 가다가 아기사진 전문 스튜디오(창문마다 커다란 사진들이 붙어있다)를 지나면서 한 말
나 - 저기, 저 '백일'이라는 글자 옆에 붙은 큰 사진에 나온 애기 정말 이쁘지?
남편 - 쟤? 무슨소리? 우리 주은이가 제일 예뻐~!
나 - 아, 그야 나도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지만 -.-;;; 객관적으로 말야...
남편 - 글쎄.. 난 애들은 뭐 이쁘고 안 이쁘고 그런거 잘 모르겠더라.
결론 : 주은이가 제일 예쁘다. 주은이를 제외한 다른 애들은 다 똑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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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5/24 04:47 | 나의 아이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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