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1일
주은, 시은 아기모델 촬영사진
지난번에 올렸던 아기모델 무료촬영 행사에 다녀왔다.
시은이, 주은이 둘 다 찍었는데... 솔직히 좀 그냥 그렇다.
'무료촬영' 이라서 의상 같은것도 따로 준비 안해주고, 몇 컷 찍어주지도 않더라고.
더구나 100명의 아기들을 하루에 다 찍어야 하기 때문에 같은 시간에 후다닥 후다닥 찍느라,
주은이, 시은이를 다른 세트에서 동시에 찍는 상황.
주은이를 촬영세트에 앉혀놓고 보니 시은이 촬영 시작.
옷도 그냥 집에서 입고온 그대로. (위의 사진에 보임)
그래서 겉옷 벗기고 머리에 핀도 꽂아서 세팅 시켜놓고 좀 웃기려고 하는데 워낙 안 웃는다.
저번에 백일사진도 여기서 찍었지만, 시은이가 저 의자를 별로 안 좋아해서.... -_- (그땐 저 의자에 앉아서 울었었다.)
결국 웃는 사진은 한 장도 못 찍은 채로 촬영 종료.
시은이 촬영 끝나고보니 주은이는 진작에 다 끝났더라. 에휴...
오늘 주은이 사진도 보니, 좀 엉망.
부끄럽다고 몸을 배배꼬는 장면이 많고, 머리도 헝클어졌는데, 내가 없으니 아무도 손봐주는 사람도 없고...
이래저래 좀 아쉬웠던 촬영. 쩝.
편집도 귀찮아, 그냥 원본파일 받은 그대로 포토로그에 올렸다.
사진을 클릭하면 포토로그로 이동, 원본사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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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글 올린 진짜 이유.
아이들 사진을 한 장씩 골라서 스튜디오에 연락줘야 액자로 인화해 준다는데,
사진 좀 골라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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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7/01 21:20 | 나의 아이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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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은 7.12.13
시은 3.6.14
제 의견과 비슷합니다. 저도 주은이 사진은 위의 세 가지 사진이 제일 괜찮은 것 같은데,
시은이 사진은 뭘 골라야할지 모르겠어요. 특별히 이쁘게 나온 사진이 없는거 같아서 말이죵.